H-1B 비용 누가 내나요? 회사가 직원에게 청구하면 불법인 경우 (2026)

핵심 요약: 대부분 안 돼요. 미국 노동부 규정상 H-1B 스폰서 비용은 회사의 사업 비용이에요. ACWIA 교육 수수료는 직원이 절대 낼 수 없고, 청원 수수료나 변호사 비용을 직원에게 넘겨서 급여가 법정 임금 밑으로 떨어지면 위반이에요. 회사가 H-1B 비용을 내라고 하거나 나중에 갚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하면 위험 신호로 보세요.

누가 무엇을 내나요

비용부담
ACWIA 교육 수수료 (회사 규모에 따라 $750 또는 $1,500)회사만. 직원이 직접이든 간접이든 낼 수 없어요.
사기 방지 수수료 ($500)회사
USCIS 청원 수수료회사 (사업 비용)
LCA·H-1B 청원 변호사 비용회사 (사업 비용)
프리미엄 처리(premium processing)회사가 빨리 필요하면 회사. 급한 출국 같은 본인 사정일 때만 직원이 낼 수 있어요.
영사관 비자 스탬핑, 가족 H-4 비용보통 직원 (회사가 내주기도 해요)

규정은 20 CFR 655.731에 있어요. 핵심은 H-1B 절차에 드는 사업 비용을 직원에게 넘겨서 노동조건신청서(LCA)에 적힌 임금 밑으로 떨어뜨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. ACWIA 수수료는 더 엄격해서 일부라도 직원이 낼 수 없어요.

회사가 비용을 떠넘기는 방식

  • 입사 전 ‘비자 처리비’ 요구, 현금이나 ‘교육센터’ 이름으로 받는 경우도 있어요.
  • 급여에서 비자·법률 비용 공제
  • 상환 서약서: 일찍 그만두면 H-1B 비용을 갚으라는 조건. 주법에 따라 합리적인 손해배상 약정은 일부 허용되지만, 벌금성 위약금이나 ACWIA 수수료 회수는 안 돼요.
  • 무급 대기(벤칭): 프로젝트가 없으면 급여도 없다는 식. H-1B 회사는 회사 사정으로 일이 없는 기간에도 보통 법정 임금을 계속 줘야 해요.

오퍼 전에 꼭 물어보라고 하는 것

제가 함께 일하는 한국 회사 대부분은 H-1B 비용을 정상적으로 처리해요. 그래도 수락 전에 물어보세요.

  1. “H-1B 청원 수수료와 변호사 비용은 회사가 모두 부담하나요?”
  2. “일정 기간 안에 그만두면 갚아야 하는 조건이 있나요?”
  3. “담당 이민 변호사가 누구고, 제 케이스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나요?”
  4. “LCA에 적힐 임금은 얼마고, 프로젝트 사이 기간에도 급여가 나오나요?”

정중하게 서면으로 물어보고 답을 저장해 두세요. 정상적인 회사라면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. 문제 있는 스폰서를 가려내는 법은 한국 회사 비자 스폰서십 가이드에 더 정리했어요.

H-1B $10만 수수료는요?

2026년 10월 초 기준, 신규 H-1B 근로자에게 부과하던 $100,000 수수료는 연방법원에서 무효가 됐어요. 6월에 매사추세츠 연방법원, 9월 30일에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판결이 나왔어요. 국토안보부(DHS)는 추첨 대상 신규 H-1B에 별도 수수료를 제안했지만 아직 제안 단계예요. 계속 바뀌는 사안이니 최신 상황을 확인하세요. 이런 수수료도 회사 청원 비용이지 직원에게 넘길 비용이 아니에요.

이미 비용을 냈다면

  • 기록을 모아 두세요: 오퍼레터, 급여명세서, 영수증, 이메일, 상환 서약서.
  • 이민·노동 전문 변호사와 선택지와 신분 문제를 상의하세요.
  • 노동부 임금근로시간국(WHD)에 신고할 수 있어요. 체불 임금 지급, 벌금, 회사의 H-1B 참여 금지 같은 조치가 나올 수 있어요.

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 상황마다 다르니 이민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취업을 빨리 하려고 제가 H-1B 비용을 내도 되나요?

ACWIA 수수료는 낼 수 없고, 회사가 사업 비용을 넘겨서 급여가 법정 임금 밑으로 내려가면 안 돼요. 먼저 내겠다고 하면 협상에서도 불리해져요. 정상적으로 스폰서하는 회사를 찾으세요.

그만두면 H-1B 비용을 갚으라고 할 수 있나요?

ACWIA 수수료 회수나 조기 퇴사 벌금은 안 돼요. 주법에 따라 제한적인 손해배상 약정은 가능할 수 있어요. 사인하기 전에 변호사에게 조항을 보여 주세요.

프리미엄 처리 비용은 누가 내나요?

회사가 빨리 입사시키려고 쓰는 거라면 회사 비용이에요. 급한 출국 같은 본인 사정일 때만 직원이 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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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cob Kim (김성환)
글쓴이
Jacob Kim (김성환)
뉴저지에서 일하는 영·한 이중언어 리크루터예요. 미국 한국계 기업과 협력사에 엔지니어·테크니션·사무직을 연결하고 있고, 면접·오퍼·입사 첫 몇 달 동안 지원자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GRYNDHAUS를 써요.
OSHA 30 · 뉴욕시립대 버룩칼리지(Baruch College) 경영학 학사
링크드인에서 보기 →GRYNDHAUS 소개(영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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